히스토리

한화이글스는 충청지역을 연고로 1985년 한국 프로 야구(KBO)의 제7구단으로 출범했습니다.

대전광역시 중부 부사동에 위치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홈 구장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많은 팬들이 야구를 관람하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투혼 담긴 경기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구단입니다.

2023

KBO 시상식에서 노시환 홈런, 타점 2관왕 / 문동주 신인왕 수상

2021

김태균 은퇴식, 등번호 52번은 영구결번 지정

2018

11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 (정규리그 3위달성)

2009

송진우 은퇴경기 21번 영구결번으로 지정, 정민철 은퇴경기 23번 영구결번으로 지정

2006

류현진 2006년 신인왕, 시즌 MVP 동시 석권

2001

김태균 2001년 신인왕 수상

1999

1999년 한국시리즈 우승

1997

정민철 프로통산 9번째 노히트노런 기록 수립

1993

구단 명칭 한화이글스로 변경

1991

장종훈 타격 4관왕 (홈런, 타점, 장타율, 최다 안타)
송진우 1990년 구원왕에 이어 1992년 19승과 17세이브로 다승과 구원왕 타이틀 동시 석권

1985

한화그룹이 대전을 연고지로 삼은 제7구단으로 창단 준비 시작
팀 명칭 공모 결과 “빙그레이글스”로 결정